나이는 빠른92년생이라 19살인데 친구들로치면 20살이지..

지금 계획은 내년에 재수학원들어가서 공부해서 의대가는게 목푠데 못가면 알바나하다 군대나갈려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집에 돈도없고 그런거야...난 너무 생각없이산거같아서 이제와서 어떻해야할지모르겠다 늦은거같기도하고

ㅅㅂ왜그렇게 생각을안하고산지모르겠따...백수짓도 지겹고 사람도그립고 그렇다..ㅜㅜ 맨날 집에서 컴퓨터  tv만보고 엄마랑싸우고그런데...개 막장이지?ㅜ

생각하는것도 존나어려서 뭐 이건 사는건지 안사는건지모르곘따...그래도 지금 나이 젊을떄 정신차리고 좀 공부좀해야할거같은데...조금 늦은건가?

내 청춘은? 내미래는? 으아 ㅅㅂ...집도 가난한데..우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