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빼빼로 받아본적 없는데 회사에서 빼빼로를 주다니
그것도 포장된 장미꽃 한 송이에 빼빼로 낱개로 2~3개 집어넣어서 줬음 거기다가 500원인가 700원인가하는거 2개씩 챙겨주고
서비스 올림픽 기간이라서 준건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감격함 직원들 전부 나눠줬음
편의점 물류라서 그런지 직원들끼리 분위기도 괜찮다
쉬는시간에는 탁구도 치고 회사 재밌게 다녀볼려고 꽤 노력하는듯함 센터장? 운영담담?인가하시는분이 노력을 많이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