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편함...
하는 일은 전기 검침 및 기계 검침 + 인터넷 웹서핑
하루 8시간 근무
걸어 다녀서 돈 안씀...
월급 적다... 수당까지 다합쳐야 150나오나...
그런데 호봉제라 해마다 오른다...
한10년 후면 230은 찍을듯
우선 복지가 쩔고...
우선 너무 편해서 좋다
한솔제지 다니는 공장 친구 lg이노텍 오퍼 하는 친구들
동창회때 만나면
나보다 나이 훨씬 들어 보인다..
우선 피부가 피곤에 쩔어서 땟깔이라고 해야되나...
엄청 안좋다;;
나는 백옥피부 유지중... 당연히 햇빛을 안보고 사무실 과 전기실 기계실만
왓다 갔다 하고...웹서핑 하니까...
아직도 나만 민증 검사 자주 당함
물론 대기업 갔으면 한달에 350 벌고 400 벌고 했겠지만
현재 만족한다.
먹는거 입는거 쓰는거 돈하나도 안들어서 월급 그대로 저금
용돈은 받아 쓴다. 그래봤자 15만선...
너무 편하고 좋다.^^
행복하다^^
너희들도 국가직 들어가라
편하고 좋다^^
주5일이고 일이 편하니까
자기 개발 시간이 많아서 좋다
의대갈 실력안되었는데.
요즘 제2의 목표로 일다니면서 생물 화학 영어 공부 다시 하고 있다
나도 의대한번 가볼려구
당신이 말하는게 10급 기능직 그런겁니까? 내친구들이 하는데. 그거..
ㄴ나는 처음부터 9급 기능직으로 시작했는데...편하긴 오질나게 편함
제친구들 조무직인가 그거해서 9급으로 전환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구청장빽으로 지방선거 끝나고 특채로 들어갔고 친구놈은 천만원정도 쥐어주고 들어갔거든요. 들어갔던 얘들은 이번에 9급으로 전환된것 같고. 이런 질문 민감한 이야기지만, 당신은 혹시 시험쳐서 들어간거겠죠?
ㄴ비밀임... 너님도 기회되면 돈써서라도 들어가길 바라네요. 이건 돈을 떠나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수 있는곳임
제 친구가 좋은 기회라고, 돈이 아무리 있어도 건네줄 루트가 없으면 말짱 꽝이라고 말하데요. 저는 솔직히 육천정도 가지고 있고, 친구가 유혹했는데 망설이다가 물건너간거죠. 유명환장관 딸내미 특채비리도 터지고 해서 공직 분위기 살벌하다고.. 다음 선거때는 되야 보장해줄수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일단 제 본인이 별로 내키질 않습니다. 저는 환경미화원이 끌리더라구요.
그런데 천만원이면 싸게 먹히는겁니까? 제가 그걸 모르겠네요. 정년까지 보장받고 공무원과 사실상 동일하다고 봐야하니.. 정말 싸게 먹히는것 같긴 한데.. 일단은 환경미화원 시험이나 노리고있는 중이죠.
ㄴ월급이 적어도 적은게 아닌데..복지혜택이 엄청 많은데; 왠만하면 기회오면 돈써서라도 들어가셈.나이먹고 나중에 공장에서 힘들게 일하고 대우 못받고. 그래도 공무원은 60세까지 보장인데...편하고 호봉수로 연봉 받으니까요.거기에 연수도 보내줌. 의료비지원도 해주고 연수가면 공부하고 돈도 받음.. 님이 생각하는거 이상인데..
ㄴ 잘 압니다. 기능직공무원. 이야기를 익히 들어왔습니다. 좋은거 알고 제 현재 수준에 과분한것도 압니다. 정년 60세 보장에 일반직 공무원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임금. 그리고 혜택과 복지도 공무원과 동일하죠. 아니 공무원 그 자체이기도 하니... 단지 제 적성에는 환경미화원이 더 나은것 같아서 그럽니다.
좋은 정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이야기로도 들었지만 이렇게 현직의 이야기를 들으니 다시금 놓친게 후회되는군요. 지금 현재는 기차놓친 거고, 올해초에 권유가 들어왔을때 가지않은게 후회되기도합니다만.. 환경미화원 시험공고나 기다리고 있던 처지라;; 쩝.
돈벌고 다니는데, 용돈받고 숙식은 부모한테 의지하고. 허허허
http://go.gagalive.kr/d/~~~ingssbobbackCHAT <== 잉쓰밥백채팅방
그러면서 나중에 본인이 돈 벌어서 모았다 하겠죠?
일은 뭐하러 다닙니까? 그냥 부모님한테 받아서 모으죠.
부모등골빼쳐먹고 살면서도 부끄러운줄모르는 잉쓰밥백은 사람새끼도 아니죠.ㅋㅋㅋㅋ
정말이지 한국에선 빽,돈이 최고군요... 뭐 다른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ㄴ그와더불어 부모등골이 최고 구수하죠.
ㄴ글쓴이는 숙식은 부모한테 의탁하면서, 자기가번돈 모았다고 그게 자기가 번돈이 된다고 생각할 겁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등골이 구수했던 인간들은, 그게 당연한줄 알지요. 다커서까지 용돈받고 숙식제공받으면서도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
난 자식낳으면 절대 밥벌레로 안키워야지. 후후후
ㄴ 부모에게서 용돈을 받는다는 문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마누라님에게서 받는걸지도 모릅니다. 월급 받으면 꼬박 꼬박 가져다주고 그기서 생활비 15만원씩 얻는거일지도 모르잖습니까?
ㅇㅇ// 네. 제 친구 두명이서 기능직공무원 빽으로 (한명은 특채, 한명은 전자의 소개로 소개비 천만원 주고..) 근데 원래 기능직이 뭐 대부분 내정자들이 빽으로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얘네들도 이거하기전에는 저랑 텐트공장에서 일했는데.. 빽이좋죠. 그것도 지 운이고 지능력이고 지 복입니다. 공직의 고위공무원이 자기 친척이라는것만으로도, 그것은 자기 복입니다. 울나라 다 그렇죠. 뭐.
하아? 그래요 뭐 결혼해서 살수도 있겠군요. 만약 부모한테 숙식+용돈 받는거라면 정말 인간쓰레기겠죠?
ㄴ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산다고 해도, 생활비를 달마다 꼬박꼬박 지급하면 문제 될건 없다고 봅니다. 저는 공장에서 일할때 한달 월급받으면 그기서 30만원만 쓰고 나머지는 어머니한테 다 줬죠. 이미 제 방에 수많은 가구와 컴퓨터 제가 먹는 밥.. 제가 쓰는 전기 수도.. 다 포함된 값입니다. 근데 생활비도 안주고 숙식 용돈이라믄 인간쓰레기인데.. 글쓴분은 그럴타입은 절대 아닌것으로 보여집니다.
본문에 월급 그대로 저축한다고 돼있길래요.
부모한테 얹혀살면 최소 숙식비 50은 드려야죠. 점심밥은 직장에서 준다쳐도, 아침저녁먹는값이랑 저녁에자는값 인터넷비 전기료수도가스료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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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적당한 그릇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