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이라 엄숙한 자리죠,, 임원분들 실무진들 앞에서 원맨쇼로 웃겨야 합니다.
못웃기면 큰일납니다 ㅠㅠ 대신 웃기면 합격될거같은데 아이디어 제공해주신분께 ★피자 쏘겠습니다★
예상되는 질문은 \"OOO 씨, 특기로 웃기기 라고 적으셨는데 혹시 이 자리에서 웃겨줄 수 있나요?\"
이럴 확률 99.9% 인데 지금 면접시간 낼 오후 12시라 얼른 준비해야 합니다 ㅠㅠ
스마트폰으로 계속 접속해서 이거 볼거라 여러분들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PS : 제가 다른 회사에 면접보러 갔을 때는 웃기기로 허경영 성대모사 해서 면접관님들에게
\"내 눈을 바라봐요, 제 이름을 세번만 외치면 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막 공중부양 춤 추고 그랬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별로여서,,,,,,,
참신하고 빵 터트릴 수 있는걸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롹 통령 고준규님 성대모사로 노래 해라 / 롹통령 고준규님 처럼 노래 부른다면 넌 이미 회사원 !!
취업갤에;; 유머글 유도 좋네요=______= \" 가 와 나 와 다가 있엇는데요 셋중에 팬티를 안입은 사람이있습니다. 그런데 가와 다는 팬티를 입었습니다 남은건? \"
음; 생각있는 면접관이라면 그런거 안시킬건데...; 그 웃긴다는게 개그가 아닌 어두워진 \'사무실 분위기를 한번에 반전시킬 수 있는 그런 자신의 가치\' 로 어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면접보는 자리에서 똥싸면 됨
농담이고, 굳이 그 자리에서 웃겨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만약 제가 \"웃기기가 특기라고 되있는데, 한번 웃겨보세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지금 이 자리는 웃길 수 있는 자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 입사를 하게 된다면 저의 특기인 웃기기로 사무실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고, 회식자리에서는 모두가 단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뭐 이렇게 말할 듯 싶네요.
면접은 지원자의 대처 능력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진짜 시키는대로 하기 보다는 그것을 적절히 대처하는 방편이 면접시 점수획득에 용이함.
아이디어 제공했으니까 피자 주셈 ㄳ
나도 피자 [굽신굽신]
ㄴ 님 짱임 ㅠㅠ 사실 개그 칠라고 생각하면 막막했는데 저리 능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야겠네요 ㅋ
합격하면 ㄴ 님 ★피자 당첨★
\"OOO 씨, 특기로 웃기기 라고 적으셨는데 혹시 이 자리에서 웃겨줄 수 있나요?\" <- 100%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