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그렇다. 어제 일을 처음 시작해서 해봤는데;; 그리 힘들거나 그런건 없는것같은데; 존나 정신사납다. 거기 직원들 그 자키처럼 되있는 그런거
끌고 다니면서 일하는데 ㄷㄷ 암튼 몸은 별로 안힘든것같은데 하루 11시간 일한다는게 장난이 아닌것같다. 시간 더럽게 안간다.
특히 1시 이후쯤되면 시간 잔니 안간다. 집에서 쳐먹고 놀수없어서 어쩔수없이 나와서 하는거기는한데;; 오래하고픈 생각은 없는것같다.
거기 평균 나잇대가 30후반이다. 내가 제일 어리다. 갔더니 내 또래는 하나도 없고 바로 내위형님이 39살 그분이 나빼면 막내 ㄷㄷㄷ
근데 거기서 용역으로 해서 면접봤었는데 분명 145라고 했는데 갑자기 월급날되더니 저희가 수수류 10% 땐다는 말씀을 안드렸네요 이 ㅈㄹ
까는건 아니겠지?? 참고로 존나 춥다 새벽에 일하는거라서;; 일산 파주쪽 사람들 하고싶은사람있으면 메일주소 남기그라
수수료 개드립을 쳐도 이상할게 하나없는게 요즘 아웃소싱들이다 혹시 모르니 전화해보도록
ㄴ 어제부터 일 시작했다니깐 ㅋ 근데 면접볼땐 그런말 없었거든 수수료이야기 ㅋ 근데 혹시나 해서 말야
11시간 조빠지게 일하고 140만원? 수수료떼면 126만원이네 ㅋㅋㅋ 차라리 피씨방 야간알바를 해라 그것도 120~130 주더라
용역이랑 아웃소싱이랑다른거~ 용역은 돈때긴땜 아웃소싱은 지월급에서 때는거없음 일할곳에서 아웃소싱으로 돈을 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