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그러지 않으셨다 .내가 초등학교 졸업할때 사진을 보면 아버진 인상 완전 찡그리시면서 단한번도 어깨동무 해주지 않고 사진을
찍은 졸업사진들 뿐이다 .
단한번도 나에게 공부하라고 말해준적도 없고. 대학가라 고 말해준적도없다 . 그저 아버지는 일만 하기 바빴고 . 내가 뭐를 잘못했을때만
두들겨 패는게 전부였다 .
어렸을때부터 아버지는 자식새끼를 돌보듯 키우신거같다.
툭하면 어무이를 나와 누나 보는데서 무지막지하게 폭행하시고 .
그런 광경을 보고 나와 누나가 울면 . 울지말라고 울음 안그치면 너네들까지 작살난다는 말들을 하셨다 .
내나이 30살인데 . 백화점 판매직이나 할인마트 농수산 파트쪽에 이력서 4곳을 넣었지만. 모두 연락이 안온다 .
연락조차 안온다는것이 나 자신을 너무 비참하게 만든다 .
자라온 환경때문에 성격이 어둡고 우울증도 있어서 대인관계에서 매번 실패했다 . 여태가지 알바하면서 5번이나 쫒겨낫다
또 웃긴건 그 흔한 pc방 알바 면접에서 10번이나 떨어졌다 . 과장 절대 아니고 진짜...
내가 못생긴것도 아니고 ... 성격이 어두워보여서 그런거같다 .
걍 죽고싶다.. 나같은놈 모하러 사나 싶다..
솔지히 아버지란 인간에게 내 죽음을 선물하고싶다..
그놈이 얼마나 평생을 죄책감으로 살게될지 지켜보고싶다 .죽어서라도..
어렸을적 나에게 단한번이라도 웃어줘고 관심을 가져줬다면 내가 이토록 막장인생을 살고있을가?
초등학교 가가가가 미미미 양양양 성적표를 가지고 보여줘도 미동도 안하셨던 아버지...
정말 증오심이 솟구쳐오른다..
걍 목메달고 자살할까... 그러면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후회를 하겠지..?
30쳐먹고 부모원망하는 병신이있네 난 개새끼야 아버지 바람나 이혼하시고 홀어머니랑 힘들게 컸어도 아버지 밉긴하지만 원망은안혀 내가 공부안한거니께 다 니가 노력안한것일뿐이지 이병신 철좀들어라
휴... 역시 보고 보면, 가정사가 가장 큰 인간의 행복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듯 합니다.
이런 핑게대는넘들보면 답도업다 존나열심히 처놀때 지금처럼 인생병신될거라는거 생각도 못해봤냐? 그냥 부모핑계 계속대면서 살어 평생 지금도 정신못차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