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우대해 준 사례를 본 적이 없어서... 참고로 난 장애4급이지만 활동하는데는 아예 지장없거든..
내가 지원한곳만 한 7~8군데는 되는데 1군데 빼고 전부 서류에서 탈락. 그 1군데도 결국 면접에서 탈락했지만..
참고로 스펙은 보잘것이 말하기 민망하지만 워드1급, ITQ마스터, 모스 엑셀, 한자3급 그리고 토익은 아직 못땄고 학력은 고졸.
그렇다보니 자기소개서에 승부를 걸고 나름 성의있게 썼는데도 서류에서 거의 탈락.
대체적으로 학력 경력 제한없는 공기업(공사,공단등..)이나 일부 중견기업 사무직에 지원했었음. 이 스펙에 감히 너무 많은걸 바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 전에 장애인고용공단,워크넷 여기 알선도 받아봤지만 내가 원하는데는 다 아니었다는..
그런데 정말 장애인 보훈자 이런거 채용할때 우대해주긴 함? 주변사람들 말론 우대 그런거없다면서 그런거 기입하면 우대는 커녕 아예 지원서 보지도 않고 바로 버린다는 말이 있더라고... 특히나 흔히들 말하는 생산직같은건 장애 있다면 아예 서류에서 걸러내버린다던데...
그래서 정 취업을 원하면 그런거 숨기고 들어가라고.. 요즘 기업체들 장애인 채용 잘 안한다면서.. 이러던데..
흠... 우리나라가 사실 편견이 이렇다보니.. 취업에 불이익이 있는것도 마찬가지인거 같아..
막막하다 ㅠㅠ
고용하면 국가에서 일정부분 봉급을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대해주는거 맞고 학력경력 제한 없는곳은 한번 공채 뜰때마다 거진 지원자만 2만명 이상이라서 서류통과 힘들어 7~8군데에서 한군데 통과한거 그정도가 평균이다 니탓이 아니라는거
그래도 왠만한데는 서류에서 붙여주고 인적성이나 면접에서 대부분 걸러낸다는 말도 있던데.. 대부분 서류에서 많이 떨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