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졸업에 전문대 안감.. 돈아까워서.. 군필이고 어느덧 23살.. 두달후면 24살.. 과연 난 무얼하고있는가.. 지금 이 나이에그나마 내가 살면서 유일하게 목숨걸고 해봐야겠다고 생각한게 실용음악 보컬전공인데.. 내년이면 24살이고..붙는다고 쳐도.. .... 붙는다고 가정해도 막막한데참.. 인생 좆같이 살아왔다고 다시한번 되뇌여본다 어릴때 그냥 생각없이 살았던게 후회되고아직도 철이안든 내가 죽도록 밉다
23살이면 아직 창창합니다. 인생에대한 회의는 30넘어서나 하시고 우선 공업전문대 두드리시면 노력에따라 대기업생산직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목숨걸고 뭘 해본적이 있다는게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