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말년휴가 중이구 담쥬 일요일이 복귀하네요..
전문대 전기과 1학년1학기 마치고 바로 군대를 갓지요..
1학기해보니 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이 대학생활 부모님한테 민폐만 끼치고 뭐하나 뚜렷한게 없어서..
바로 군대를 가게됫지요..12월 3일이면 제대인데..
2학기복학은 9월초 이 시간을 정말 어떻게 보내야 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집이 부유해서 등록금 걱정 없는것도 아니고..졸업을 해도 걱정이구..
지금당장 휴가기간에..집에 쳐박혀 잇는이 움직이자 해서 .택배상하차 하고 있는데요..
전역은 얼마 안남앗고..복학기간 까지 텀은긴데..이기간에 제가 뭘해야 좋을지 모르겟내요..
막연한 생각으로는 몇개월 공장이나 빡쎼개 들가서 복학 3개월전에 학원 다니면서 주간에는 편의점 같은 아르바이트나..하는게
낳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님.. 전 빠른89구요 전역한지 6개월 댔습니다 전 복학시기가 안맞아서 1년더쉬게 됬구요 3년휴학입니다 군대가서 많이 느끼셧겠져..답답하고 길이 안보이고 특별히 잘하는것도없고 (아닐지도..?) 얼마나 답답하면 여기서 이런글을 쓰셧겠어요..
저도 참 전역하고 답답했답니다.. 근데 요즘 토익공부하면서 마음에 새긴말이요 사람이 할수있는 일중 가장 쉬운일이 공부이고 가장 효율적인 일이 공부이고 가장 이득적인것이 공부이고 가장 사랑받을수 있는일이 공부이다 라는 글이에요..
참..공부..답답하죠 전 공부도 잘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았어요.. 근데 .. 제가 이미 이길로 들어섯잖아요..대학을 와버렸으니.. 전 1학년 학점이 2학기 둘다 2점이 안되요.. 지금 많이 후회하고있죠.. 그래서 지금 더 열심히 공부 하고있구요..
일단.. 진로를 확실히 정하세요.. 공부하실거면 확실히 해야겠죠 공부 포기하실거면 확실히 다른길을 모색해보시든가요.. 물론 자기인생 책임은 자기가 지는겁니다.. 저는 공부하기로 마음먹었구요.. 근데 공부하기로 마음먹는다고 사람이 바로 변하지는않아요..
공부포기하실거 아니면..일하지마세요..그시간에 공부를 하셔야되요.. 공부라는게 지금 당장 성적이 뭐 그런게 아니고.. 복학하고나시면.. 어정쩡하게 학교다니면서 꾸역꾸역 졸업하고.. 취직안되서 디씨질하고..이런거 싫잖아요
진짜 ..취업갤러리 봐봐요.. 나이30먹고 공장다닌다는사람.. 뭐 막막하다는사람 엄청많죠... 그게 내 미래일꺼 같지 않아요?? 그사람이 왜 그렇게됬을까요?? 물론 아무생각안하고놀기도했겠지만.. 알면서 그렇게 되는사람이 있어요..
그냥 패배자인생되는거잖아요.. 하나뿐인 내인생... 어떻게 하면 성공할수있겠어요?? 뭐.. 공부가 가장쉬운답이겠죠..근데 공부의 중요성은 자신이 직접느끼지 못하면 어차피 공부도 안되요.. 님 지금 절망감 잊지마시구 아 귀찮아 일단 나중에 생각하자 이런생각 절대하지마세요..
시간 진짜 빨리가요... 정신차려보면 복학이고 복학하면 외계어밖에 안들리고.. 포기하게되요..진짜로.. 저는.. 지금 복학하고나서 공부할 기초를 다져놓으라는말씀드리고싶어요...
100번생각하지말고..한번 행동하세요.. 처음엔 하루한시간씩이라도 책상에 앉아계세요.. 힘들꺼에요.. 근데 그게 행동행동이 반복되면..변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