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400 그냥 찍는데

와이프는 자식 2명 키우거든?

자식 존나 좋은것 좋은옷 입히고

아저씨는 가끔 몇달에 한번 보이는데

존나 초췌함...

극과 극을 달리는 사람들 같음

결론은

아버지에 희생으로

처자식은 호의호식 하면서 잘살고

소문에 의하면 아줌마 바람 났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자씨가 잘 데리고 사는듯 함

그 아자씨도 배타면

솔직히 새끼 한국에만 깠을리 없으니까...

배타면 내리곳곳 마다 씨뿌리고 댕긴다며

남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