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되면 모든일에 부정적으로 보게될까.
그의 말대로 다른이들이 자신처럼 후회스런 경험을 하지않도록
좀더 발전적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충고 하기위함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으면좋겠다.
나도 어릴때는 이해가지 않던 어른들의 모습들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나도 모르게 수긍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서글픈 나날을 보내고있다.
전라디언의 그 확고한 말투와 경험담들을 보면서 그가 얼마나 힘든날을 보내왔는지 짐작이간다.
오늘날 우리의 인생은 고난과 선택의 연속이다.
학창시절은 입시 스트레스 졸업하고 군대 취업 결혼 내집장만 등등
저 많은 고난과 선택의 갈림길 중에서 각기 다른 노력과 선택으로 사람을 살아가고있다.
분명한건 자신의 노력정도에 따라 그들이 이상적으로 꼽는 삶에 가까이 살아간다는 것이다.
뭐 극소수의 예외도 있겠지만..
암튼 20대의 취업고민도 우리의 몇십년 인생에서 지나쳐가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고
이겨내면 좋은 날도 올것이다.
고난의 연속인 인생 곳곳에서 자신만의 즐거움과 보람을 찾아서 살아갈수 있다면
그보다 행복한 삶이 없을것이다.
사실, 취갤에서 저보다 더 어렵고 힘든 사람 많습니다. 저는 그래도 가정환경 자체는 유복했습니다. 재산이 많은게 아니라. 가족관계가요.. 취갤에서 글을 많이 읽어봤는데, 가족과의 갈등이나, 편부모 가정이신 분도 많았습니다. 저는 오히려 수다스러울뿐이지, 그분들보다 결코 힘들다고 징징거릴 정도가 아니죠.
제목을 보자마자 중소기업 생산직이 떠오르던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