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호텔경영학과 초대졸 학점 4.1 토익700대 JLPT2급(작년) 잡다한 자격증 10개이상 현재 연봉 2200
일주일에 4일정도 출근하고 연차따로받고 주말에 일하면 주말수당 따로받고 증권가쪽에서 일함
지금은 27살 연봉을 올리기위해 학점은행제로 학사취득해서 학벌세탁 계획중... 중간에 8급공무원도 장기간 계획해서 노리는 중
사실 롯데그룹 모 재단 총무과에서 시다바리로 열심히 일했었는데... 사실 이쪽 4년 공채로 들어오는 애들 스펙이 후덜덜이야
토익은 870부터 커트라인에 재무회계 할려면 신입이 CPA를 따서 들어와야하고... 아무튼 후덜덜한 애들도 있고 천운을 받은 애들도 있고
인사과 차장이 항상 하는 애기가... 쓰잘데기 없는 자격증을 준비할바에 자신을 어필할수 있는 한가지가 더 매력적인데 어린애들은 그걸 모른데
실제로 내가 일한쪽에도 신입을 뽑으면... 쓰잘데가 없는 자격증 유통관리사..,. 워드... 컴활... 물류관리사... 전산회계... 시시콜콜한 자격증
저런거 가지고 있는데... 토익점수가 800이 안되면.... 그냥 서류탈락.... 해외인턴쉽이나 연수 경험있으면 영어 심층면접보고 거기서 탈락
내 생각에도... 여러가지 분산해서 어중간한 결과를 만들바에...
쉽고 편한거 하나하나씩 자격증 만들바에... 대한민국에선 대학교와 외국어 실력이 중요한것 같애
다른건 운과 기회가 작용하지만... 대학교는 그 사람의 평균지식을 구할수 있으니깐 외국어도 마찬가지고~~~
저 2개에서 평균보다 떨어진다면 그 사람은 분명히 또래에 비해 노력을 하지 않은거니깐...
다만 자격증으로 조질꺼면... 내 후임으로 들어온 여자애처럼 하나에 미친듯이 파고 들어
경리과에서 신입한명을 구했는데 부산여대 전문대지 여기에 학점도 3.2정도밖에 안된것 같애
근데 자격증을 하나에 몰빵을 했더라고... 전산회계 1급 2급 세무회계 2급, 전자상거래관리사, 재경관리사 등등 회계쪽으로 CPA랑 세무회계 1급빼고는
전부 취득을 했더라고... 본인애기로는 회계사는 죽어도 못 붙을꺼 같고 3년동안 현실에 최선을 다했다고... 눈웃음 치더라~~
결국 이분은 초대졸에 총무과 사무직에 파격적인 대우... 나름대로 2400에 계약했어.... 짤리지만 않는다면 1년에 연봉 10% 씩은 오르겠지
결론은 뭘 하든 하나에만 몰빵을 해서 이미지를 어필하라는거야... 외국어면 외국어 하나만... 잘할떄까지 몰빵....
자격증은 위에 후배처럼 회계쪽이지 딱 한가지 분야로만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면... 좋은결과가 있을수 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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