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능력만 되면 당연히 의사 치과의사 되면 좋죠,, 누가 모릅니까


근데 지금 수능도 좆망한 상태이고, 남자라 군대 문제도 있고, 집에서 삼수는 지원 안해줘서


여러모로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깝깝하기도 하고..


입시로 더 이상 질질 못끌겠습니다..


전문대도 간호과 높은 곳은 안되고, 엄청 안좋은 학교만 써야 합니다.


졸업하고 국시 합격한다 가정하에, 전 남자 간호사가 되겠죠 (전졸 딱지가 붙겠지만)


제가 뭐 남한테 봉사하는거 좋아하는 성격도 아닌지라...


그래도 집 사정도 있고 하니 어쨋든 밥벌이는 해야 되지 않겠어요?


사실 삼수를 만약에 한다고 해봤자 돈벌면서 해야 되고, 실력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너무 지쳤기도 하구요. 간호과 가면 취직은 된다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진지한 장래에 대한 질문이니, 진지한 리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