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써놓은 글이 진짠지 구란지 모르겠다 진짜 , 패배의식에 쩌든 사람이 쓴글인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라면 현실이 너무 무서운거네
글쓴이(211.59)2010-11-23 01:22:00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그래도 그렇지..박사가...환경미화원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요즘은 아니길 빈다..
글쓴이(211.59)2010-11-23 01:23:00
진짜 많이 풀린거야.. 대기업은 물론 신입사원 공채하는 수가 늘어가고 있어
요즘(61.102)2010-11-23 01:25:00
다만 사람들이 연봉/복지 보고 안가는것뿐
요즘(61.102)2010-11-23 01:25:00
근데 글 자세히보니까 요새는 농중 들어가기 존나 쉬운가보다?ㅋㅋ 이럴줄 알았음 나도 지잡이라도 들어가서 졸업할걸 그리고 너랑 크게 관련된일 아니면 아예 신경꺼두는것도 좋아 막말로 요새 주5일 도입되서 여가생활 어쩌고 투잡 어쩌고 매스컴에서 주구장창 떠들어제껴봤자 실질적으로 주위만 보더라도 주5일 칼퇴근하고 여가생활에 투잡 즐기는 사람들 얼마나 많겠냐 그냥 농중 붙은거 적당히 자랑하고 적당히 신경꺼
ㄲㄲ(218.50)2010-11-23 02:16:00
박사가 할게 뭐가 있어. 기업은 나이많고 오버스펙이라고 안뽑아줘 끽해야 시간강사 아니면 연구원인데...요새 교수되려면 인맥은 기본이고 몇억은 있어야 되는 세상이다. 연구소 못들어가면 그냥 초고학력 백수야.
GuerlainHomme(coolime)2010-11-23 03:24:00
구청소속 환경미화원은 예전보다 대우는 좋아진반면 궂은일은 전부 용역이 대신해주는 상황이지. 끽해야 재활용아니면 가을에 낙엽쓸기가 전부.
GuerlainHomme(coolime)2010-11-23 03:25:00
그리고 석사라면 뭔가 대단하게 생각하는데 서울대 대학원 석사입학과정도 경쟁률이 2:1이 안되는 상황이야. 나머지 대학 대학원은 학부때 놀고먹지만 않았으면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정도고.
GuerlainHomme(coolime)2010-11-23 03:28:00
박사가 환경미화원 시험봐도 절대 뽑지 않습니다.
요플레(221.150)2010-11-23 07:53:00
대졸만들이대는게 아니라 대학원졸업에 학사 석사 박사까지 들이대는게 환경미화원이다(시청정직)
대졸만(125.177)2010-11-23 08:33:00
뭘 모르나봐? 구청이나 시청소속 환경미화원은 대졸자들이 더 많이 지원한다. 어디 용역 환경미화원같은거 보고 착각하는거 아냐? 말이 환경미화원이고 옛날 인식이 남아서 그렇지 공무원보다 월급많고 복지도 동일하다. 사실상 공기업과 다를게 없는데 꿀리는점이라면 간지가안남,공무원연금이 아니라 국민연금이 적용되서 퇴직하고나서 받는돈이 공뭔보다 적다는것. 근데 공뭔보다 실수령액이 2배가까이 많음 ㅇㅇ. 평생 버는돈으로 따지자면 미화원이 승리.
익명(125.208)2010-11-23 10:12:00
실상 더럽고 궂은일은 윗횽말대로 어디 용역직원들이나 다하고, 국가청소속 환경미화원은 혼자서 낙엽쓸기나 재활용분리수거 정도가 끝임. 월급은 300정도고.. 경찰이나 하위공무원 바른다. 그러니 상위권대졸자들도 나이 30줄되면 막 몰리는 판국.. 나만해도 내동창이 대구 경북대나오고 지거국졸업생인데도 환경미화원 두번이나 도전하더라. 두번다떨어짐 근데. 체력시험경쟁률 죽여줌.. 운동이나 하지 왜 여기왔는지 모를정도로 엄청난 사람들이 막 ㄷㄷ
옛날에 인터넷 뉴스보니까는 석학사 딴 애들도 취업안되서 10급 기능직에 몰려들고 그런 뉴스는 본적 있다
전자과 박사 출신의 30대중반 이신분이 환경미화 체력검사 하는 뉴스가 있어..
아니 그건 나도 봤는데 그게 진짜냐고,,요즘도? 여기 있는 글들을 보니까 못믿겠다. 요즘도 석박사가 환경미화원 쓴다는게 말이나됨? 취업전선에 나와봤는데 그리 어렵지도 않은듯 하더만...
전자과계열은 취업문이 넓은편인데 체력검정 할정도란 소리지..
여기 써놓은 글이 진짠지 구란지 모르겠다 진짜 , 패배의식에 쩌든 사람이 쓴글인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라면 현실이 너무 무서운거네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그래도 그렇지..박사가...환경미화원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요즘은 아니길 빈다..
진짜 많이 풀린거야.. 대기업은 물론 신입사원 공채하는 수가 늘어가고 있어
다만 사람들이 연봉/복지 보고 안가는것뿐
근데 글 자세히보니까 요새는 농중 들어가기 존나 쉬운가보다?ㅋㅋ 이럴줄 알았음 나도 지잡이라도 들어가서 졸업할걸 그리고 너랑 크게 관련된일 아니면 아예 신경꺼두는것도 좋아 막말로 요새 주5일 도입되서 여가생활 어쩌고 투잡 어쩌고 매스컴에서 주구장창 떠들어제껴봤자 실질적으로 주위만 보더라도 주5일 칼퇴근하고 여가생활에 투잡 즐기는 사람들 얼마나 많겠냐 그냥 농중 붙은거 적당히 자랑하고 적당히 신경꺼
박사가 할게 뭐가 있어. 기업은 나이많고 오버스펙이라고 안뽑아줘 끽해야 시간강사 아니면 연구원인데...요새 교수되려면 인맥은 기본이고 몇억은 있어야 되는 세상이다. 연구소 못들어가면 그냥 초고학력 백수야.
구청소속 환경미화원은 예전보다 대우는 좋아진반면 궂은일은 전부 용역이 대신해주는 상황이지. 끽해야 재활용아니면 가을에 낙엽쓸기가 전부.
그리고 석사라면 뭔가 대단하게 생각하는데 서울대 대학원 석사입학과정도 경쟁률이 2:1이 안되는 상황이야. 나머지 대학 대학원은 학부때 놀고먹지만 않았으면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정도고.
박사가 환경미화원 시험봐도 절대 뽑지 않습니다.
대졸만들이대는게 아니라 대학원졸업에 학사 석사 박사까지 들이대는게 환경미화원이다(시청정직)
뭘 모르나봐? 구청이나 시청소속 환경미화원은 대졸자들이 더 많이 지원한다. 어디 용역 환경미화원같은거 보고 착각하는거 아냐? 말이 환경미화원이고 옛날 인식이 남아서 그렇지 공무원보다 월급많고 복지도 동일하다. 사실상 공기업과 다를게 없는데 꿀리는점이라면 간지가안남,공무원연금이 아니라 국민연금이 적용되서 퇴직하고나서 받는돈이 공뭔보다 적다는것. 근데 공뭔보다 실수령액이 2배가까이 많음 ㅇㅇ. 평생 버는돈으로 따지자면 미화원이 승리.
실상 더럽고 궂은일은 윗횽말대로 어디 용역직원들이나 다하고, 국가청소속 환경미화원은 혼자서 낙엽쓸기나 재활용분리수거 정도가 끝임. 월급은 300정도고.. 경찰이나 하위공무원 바른다. 그러니 상위권대졸자들도 나이 30줄되면 막 몰리는 판국.. 나만해도 내동창이 대구 경북대나오고 지거국졸업생인데도 환경미화원 두번이나 도전하더라. 두번다떨어짐 근데. 체력시험경쟁률 죽여줌.. 운동이나 하지 왜 여기왔는지 모를정도로 엄청난 사람들이 막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