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6200원에 주7일 일한당;; 어중간하게 주말에 쉬는거보다 그냥 매일 야간으로 하는게 좋을거같아서 ㅠ_ㅜ

(주5일로 하면  150 정도 된당)

밤10시부터 오전8시까지 하루 10시간이당

하루 일당 62000원이당. 여기에 만근하면 수당이 따로 나온다

6.2 x 30 에 수당까지 붙으면 거진 200 나온다. 여기서 10만원 넘게 4대보험 떼간다.

알바인데 기간 채우고 고졸로 여기 취업할까 생각도 든다...

난 힘든일은 절대 못하겠구 그나마 할수있는 일이 편의점인거같다 ㅠ_ㅠ:

근데 고졸이라는 학력이 걸린다.ㅠ_ㅠ 수능점수도 꽤 나오구, 책 읽는것도 좋아라 하는데.

고딩땐 반에서 5~10등 정도 했는데.......초대졸이라도 할걸... 그게 너무 후회된다..휴

결혼도 안할 생각이라 그냥 이렇게 사는거도 나쁘지 않다 ㅠ_ㅠ

서울 강남구인데.. 고시원비가 40 정도 든다..ㅠ... 고시원에서 밥은 있어서 장보고 하면..생활비가 한 40~50 든다 (내가 좀 방탕한 편이야 ㅠ)

좀 부끄럽지만 유흥도 즐긴다 ㅠ_ㅠ..

그래서 저축은 거의 못한다 ㅠ_..ㅜㅜ

나 어떻게 해야하지? 군필이고 20대 초중반인데..... 이렇게 사는거도 나쁘지가 않다..

우울증이 있어서 활동적인 일도 못하겠고, 힘든 알바는 전부 하루하고 도망쳣당..ㅜ...

솔직히 프리터 삶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프리터: 알바로 생계를 유지)

집에서 2억정도 30전에 지원해주신다고 하는데 솔직히 편의점 한 2개 내서 관리하면서 내가 알바도 하고 사장소리 들으면서 사는게 더 좋을듯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