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인건비 후려쳐서 단가 낮추는게 일상인 나라라서

사람값이 너무 쌈.

그래서 기업들이 어려워지면 다른 방안을 찾기 보다는

쉬운 인건비 절감을 맨먼저 하지

낮은 인건비로 인해서 수출이 잘 될때는 기업만 좋지

그러다 인식이 깨어 노동자가 권리를 찾아가면 인건비는 높아질 수 밖에 없고

아무것도 없이 인건비로 후려친 단가로 수출하는 기업들에게는 이것이 치명타지

그래서 최저임금이다 뭐다 기본적인 임금이 너무 낮음.

그리고 대기업은 모르지만 중소기업은

시발 직원은 걍 부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