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번 취업박람회같은데 가봤거든
진짜 가도 개 좆 ㅄ 워크넷에 구직공고 올려도 아무도 지원 안할만한 회사들이나 나와있고
영업일 하라그러고 주6일에 월급 110 거기서 세금떼고 직원숫자 많아야 5명 평균 2명
진짜 99% 이런회사들이다
저번에도 한번 가서 봤는데 전부 그런 막장업체들밖에 없어서 거기가지 간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한군데 면접봤는데
직원숫자 2명인데 2명이 나와서 면접보는데 사장아줌마년하고 여자년하나
꼴에 이것저것 물어보고 스펙물어보고 ㅈㄹ 하더만 진짜 같잖아서
월급도 백만원준다고 주6일에 영업이라고 하면서 이력서 접수하고나서 ㅁㅊ 꼴에 직원숫자 사장포함 2명인 회사주제에 2차면접한다고 전화왔길래 좆까라고 하고 끊어버렸어
내경험으로 말하는데 진짜 니들도 취업박람회같은덴 가지마라 시간낭비 차비낭비만 하는거다
다 막장회사들이나 취업박람회 나오는거지 정상적인 회사는 커리어같은데 올리기만해도 지원자가 수십명인데
진짜 그런 회사(?)들은 막상 일하러 출근해보면 퇴근도 안시켜준다. ㅅㅂ...
근데 매년마다 열리는 장애인취업박람회는 오히려 구직자들이 늘어남.. ㅠㅠ
작은곳이 일을 배울수 있어.. 큰곳은 세부적인 것만 가르치잖아 써먹을 때도 없고... 코딱지 만한대가 기회일수 있어..나중에 독립하면 되잖아
진짜 워크넷은 어딜가나 꼭 등장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크넷이나 취업박람회도 잘 찾아보면 좋은 직장도 있다. 대기업 못지않은.. 그러나 그렇지 못한게 대부분이니... 우리들 인식에선 안좋게 보는거지...
워크넷이나 취업박람회 이런것도 기업체 제대로 확인하고 올려주는건지 모르겠다. 기업체내 직원수,자본금등등 다 확인하는걸로 아는데.. 장애인취업박람회는 그래도 장애인들을 위한거니 좀 괜찮은데 몇몇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