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는 했고, 현재 전문대 호텔조리과재학중이랍시고 , 지금 일식 주방보조에서 일하고있는데요,,

원래 ㅅㅂ 이렇게 힘드나 요리사가,

 이걸 계속 해야되나 이런생각이듭니다,

예전에는 요리하는게 멋있어 보였고 재밌었는데,,,  요즘 요리 하는 사람들보면 다 30대때 때려치우거나,명퇴 당하고

솔직히 내인생이 요리해서 화려할거라고 생각은 안함,,

그나마 요리 시작하기전에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다행이긴하지만,

예전에 군대있을때 개악마같은 선임이 했던말이 일반회사원이나 공무원할거면 지는 차라리 군대간부한다고, 한번태어나서 원하는 일하고싶다고

그때는 \"아 그런가, 요리 계속 나가야겠구나\"  이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개뿔 연병하네 요리해서 잃을게 너무 많아,  쉴때 못쉬고 놀때 못놀고 그렇다고 돈은 지뿔도 조금주고,,

차라리 회사같은데 다녀서 돈좀 번다음 중반의 나이가 되서 그때 다시 요리쪽으로창업을 하는게 낫지

이짓거리로 돈 버는것보다 회사 다녀서 돈버는게 낫다고 생각함 ㅠ,ㅠ

고등학교는 인문계 문과 나와서 공부도 못하는데 ㅠ,ㅠ 다음해 수능쳐서 4년제대학이라도 들어갈까요??

아니면 알바사이트에 있는 사무보조 같은거해서 밑바닥 부터해서 할가요 ㅠ,ㅠ

그리고 컴퓨터 자격증도 필요하져? 그리고 토익이 필요하다는데,그럼 토익높은 회사원들은 다 영어잘하나??

아 복잡하다


요리쪽을 계속해야되나, 아니면 회사쪽을 가야하나,

예전에는 양식한다고 지랄 발광을했는데 돈버는 일식을 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