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까지는 목표로 해라.
난 조만간 기계가공기능장따고 (시험이 일년에 두번있다. 공부 평소에 하면서 기회놓치지말고 봐야혀)
그다음 전문학교교사 2급 따고(지금도 3급은 가지고 잇어)
나중에
계획1. 공대나 폴리텍에서 가르키던가..
계획2. 돈에 욕심이 있으면 대기업에서 가공에 대한 문의같은것을 해주던가.(기계제작기술사까지 따고)
계획3. 아님 cnc선반,mct 하나씩 사서 돌려서 먹고 살던가(이건 경력이 어느정도 5년 10년 되었을시에 감 제대로 잡았을때)
기계가공쪽으로 가는 사람들은 기계제작기술사까지는 보드라고
일단 산업기사 딴후에 경력을 쌓아야돼.
그러니 산업기사들은 꼭 따고서 기계밥 먹을수 있도록 하자.
지금은 기능장 따려고 준비중이고
기계가공 기능장과정이 인천폴리텍에 있더라고
혼자서는 되게 힘들더라. 공부할 시간은 둘째치고 실기는 쉬워보이는데 이론 즉 필기가 먹통이 되어버렸지.
다시 공부하려고. 나중에 회사 면접같은것 보면 이론적으로 잘 설명해야지. 난 실무에는 강한데 이론은 완젼 내감각이라~ㅋㅋ
저녁 7시부터 1월 28일날 부터 접수 받는다나?
일단 회사를 경기나 인천쪽으로 옮기고
밤에는 폴리텍을 다니면서 기능장을 따고 그다음에는 기계제작기술사를 깔거여.
하나씩 목표한것을 실행하다 보면 그래도 삶의 재미가 있을거여.
기계라는게 주구장창 돌리면 처음엔 재미잇다가도 나중에는 졸리지.
그래서 목표를 가지고 하는게 중요해.
오랜만에오셨는데 봤으면 댓글이라도 다는게 예의다 ~
1공대나 폴리텍에서 가르친다. - 교수도 아니고ㅡㅡ; 시간제로 일해서 돈 안된다.
2대기업에서 문의해준다 - 대기업 가공쟁이들이 더잘안다
3이게 그나마 현실성 있네
대기업은 mct자체가 없고 금형기술 같은건 외주 준다. 삼성엔지니어링 가봐라. 갸들은 제조회사 자체가 없어~ 갸들은 회사를 만들어주는역할을 한다고~2번을 오해 했나 본데 대기업입사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1번이 돈이 안될줄은 모르겠는데 1번과 3번은 병행할수 잇지. 왜냐고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