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분수도 모르고 존나 편하게 일하면서 돈도 많이 쳐받는 직업을 원하는 인간이 많은 거지?
스펙 없으면 결론은 딱 두가지 아닌가?
몸이 편한대신 돈을 적게 받든가.
몸이 존나게 고달픈 대신 돈을 조금 많이 받든가.
백날 이력서 자소서 조져봤다 개털이지
결국 뒤쳐진자의 해결책은 로또 1등 밖에 없다.
로또나 열심히 사자.
댓글 5
내가 본봐로 취업은 진짜 운7 기3 인것같더라. 그러니 요행을 노려봐도 됨 ㅎㅎㅎ
조드(211.244)2010-12-22 23:26:00
그니까 운칠기삼으로 존나편하면서 돈도 많이 쳐받는 그런 곳에 갈 수 있다는 말인가?
ㄷㄱ(175.125)2010-12-22 23:27:00
어
조드(211.244)2010-12-22 23:27:00
시발 그것도 1000명 중에 1명이지. 입사지원 1000번 하면 한 번 걸리려나? 이력서 자소서 1000번 쓸 시간에 사법고시 패스하겠네 ㅋㅋ
ㄷㄱ(175.125)2010-12-22 23:29:00
음.. 1000명중 한명정도는 아니고.. 자기하기에 따라서 백수로 놀다가 빽으로 들어간다거나.. 우연히 게임에서 알고지내던 형이 어디어디 팀장이던가.. 새로만들어진 회사들어갔는데 사장이 공기업 빽이 두둑하다던가.. 사수가 존나게 유능해서 칼퇴하고 팀원들 잘 챙겨준다거나.. 이런경우 은근히 많다.
내가 본봐로 취업은 진짜 운7 기3 인것같더라. 그러니 요행을 노려봐도 됨 ㅎㅎㅎ
그니까 운칠기삼으로 존나편하면서 돈도 많이 쳐받는 그런 곳에 갈 수 있다는 말인가?
어
시발 그것도 1000명 중에 1명이지. 입사지원 1000번 하면 한 번 걸리려나? 이력서 자소서 1000번 쓸 시간에 사법고시 패스하겠네 ㅋㅋ
음.. 1000명중 한명정도는 아니고.. 자기하기에 따라서 백수로 놀다가 빽으로 들어간다거나.. 우연히 게임에서 알고지내던 형이 어디어디 팀장이던가.. 새로만들어진 회사들어갔는데 사장이 공기업 빽이 두둑하다던가.. 사수가 존나게 유능해서 칼퇴하고 팀원들 잘 챙겨준다거나.. 이런경우 은근히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