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니까 해병대출신들은 너무 화내지말고 들어봐
해병대애들은 진짜 무서워서 근처에 있기가 싫어 이넘들은 사람이 독기가 있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단련이 되어있어서 그런가..
뭐랄까 인간미가 떨어진다고 봐야되나
이해관계 똑떨어지게 일하고..
사담을 해도 상당히 계략적으로 하더라고..
필요할때는 아부나 비위맞추기가 아주 수준급으로 해대다가.. 가치가없다 이렇게 되면 태도가 아주 금방 바뀌더라고
그런데 자신의 본심을 숨기는게 아주 능숙해서 틈이없는 인간이 많더라
물론 일이야 똑뿌러지게 잘하지만.. 조직에는 여러가지사람이 있는데 꼭 분란일으키고 편가르는데 중추역활을 하더라고.
(이상하게 지역감정 부추기는것도 잘하더라)
또 좀 약자들 괴롭히는것도 아주 능숙하고
요즘 사회가 적자생존이라고는 하지만.. 내 집단에서는 안그랬으면 하는데 꼭 그렇게 초를 치더라고
그래서 나는 해병대출신자들이 상당히 싫어.
꼭 해병대 출신이 아니더라도 그런사람들 많은듯.... 사회생활 첨할때 날 갈군녀석이 서울사람이라 그런지 난 유독 서울사람이 싫더라
진짜 독한놈들이 인간미가 떨어지긴 한다. 철저하게 계산적이고..
약자들 괴롭히는거랑 태도돌변하는거만 빼면 이상적인거 아니냐?? 존나 악바리로 일해야지
너무 한넘만 일 열심히 하면 그것도 위화감이다. 직장 수준에 맞춰서해야지.. 악바리로 일하는게 집단에서 좋은거 절대아니다 물론 사장입장에서도 마찬가지
내가 기억하는 해병대들은 그렇게 티는 안나보였다 그나마 개병대가 아니라서 그런가 다들 잘 어울릴줄도 알고 저렇게 본문처럼 독기를 많이 품고 그런것도 많이 못봤네 그냥 글쓴이는 개병대들을 많이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