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월급 120,,,어머니 식당하시는데 순수입 월600...
근데 어머니가 나한테는 이번달에 얼마 벌었다 얘기해주거든...
아버지한테는 얘기 안해줘...나태한 사람 더 나태해진다고...
회사...6시 ~7시에 끝나고 맨날하는게 집에서 술먹는거다...혼자 TV보면서...그놈의 1박2일...술...아버지만 아니었어도...진짜 어떻게 해보겠는데...
어떻게 할수가 없다...한번 대판 싸워도 봤는데...소용 없더라...지몸편하면 장땡인 사람임...
자식새끼가 독서실에서 썩어 자빠지던 군대에서 개고생하던 마누라가 아침부터 12시까지 가게를 하던...아우...줫같네
답없는 부모 참 많아. 특히 아버지쪽
너네 아버지까는 소린아니고, \"나중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라고 하는 표본으로라도 삼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