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알바천국등등
매일 보고 또봐도 거의 같은 자리만 올라온다 ㄷㄷㄷ
생각은 좀 돈은 좀 조금 받아도
스트레스 적고 일끝나고 학원다닐수 있을 정도의 알바자리든 취직자리든 구해볼라고하는데
고졸 스펙에 변변한 자격증도 하나 없고
놀면서 인스턴트만 주식으로 먹다보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심해져서
조금만 긴장 심하게 해도 배가 아파온다
그래서,
이제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니니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내가 해봤던 직종중에
첫번째,문고회사 콜센터 인바운드 해피콜 업무 라는데 거의 클래암 고객 상대 하는거
두번째,로드샵 화장품 매장 근무 주 1회근무 110정도 하루 10~11시간 근무 판매 스트레스는 대박
세번째,옷매장 판매 업무 이것도 개인사장이 하는곳 가면 판매실적 스트레스 대박 하루 11~12시간 근무 월 130 정도
네번째,하루 8~9시간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자리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은 딱히 없고
사진작가 공부하고 싶으면 좋은 카메라 하나 사야하고
패션디자이너 공부하려면 닥치고 일단 돈을 모아야 해서
일단 일자리든 알바자리 구해봐야 할텐데
정말 의지박약인지 미치겠다 우울증 약같은거는 먹어봐도 별 소용 없음
고졸인 내가 곧 30이 다가오는 내가 할수있는 최적의 알바나 일자리는 대체무엇일까 ㅠ
무슨 일이든 한 1개월 지나면 오면 권태감과 허무감이 감당하기 힘들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두 내년이면 30살에 근접함 ㅠ.ㅠ
지방국립대 다니다가 학교 그만두고 지금은 백수에요
투자금모아서 제시리버모어처럼 투기자의 삶을 살려고 하는데 투자금모으는것보다 좀 해온것에 대해 의구심이 생기네요
왜 기술 안배웁니까? 내친구 귀금속광내는기술10년차인데 월급이 300입니다.
월급 생각하지말고 어떻게배워서 몸값을 높일것인가? 이런걸 생각하면서 직장 구해보세요.
내친구는 초봉60받고 시작했었어요. 그래도 일찌감치 자리잡고 기술배워서 25살때부터 200씩벌고, 차차올라 지금 몸값 됐지요.
기술경력만 되면 급여도 올라가는 겁니다. 그냥 적당한일 하면서 딴구멍 파보겠다는 헛생각 하지마세요. 알바할 나이 아니잖아요.
ㅋㅋㅋ
홍익 잉스밥백이 개피네 개피 친구 귀금속 쟁이 아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