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졸업인데 올해 이런 인턴이 있다는걸 알았음.
3월 초에 접수인데 문제는 이게 4월부터나 하게 된다는거. 엄마는 노는 꼴 절대 못본다고 하시고 압박이 장난 아님..
과랑 조금 관련되어서 관심 있었는데 이런 인턴 하면서 취직자리 알아보는건 어때?

월 100만원에 4대보험 어쩌구..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 부담도 안됨. 보니까 응시원서, 졸업증명서 정도만 있으면 되는데 확실히 다른데 인턴 뽑는거보다는 덜빡쎈듯- 솔직히 뭘 보고 뽑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