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유통 정규직으로 일하고있다 짐 2주째되가는데 맨날 5시일어나서 1시간 일찍 출근에 1시간 잔업은 기본이고 쳐주지도않아

그거 잔업수당받으려면 뭔 결재를 받으라네 한시간은 신청하면 나중에 찍힌다고 잔업 올리지말래 ㅉ

일도 존나게 힘들고 밥먹는시간 빼고 하루 거진 12시간 서있다 존나 개처럼 일해야하고 관리자 눈치보느라 증말

잠깐의 여유란게 없다 아직 초짜라 뭐할지 잘몰르면 존나 

눈치주고 니 뭐하고있냐고 그러고 분위기더 싸하다. 벌써 뭐 내가 어떻게 일하는지 지켜보겠다나?

일도 얼마 한지안되고 수습인데도 나한테 거는 기대치는 존나높아 진짜 일 가기싫은데 부모님얼굴봐서 참고있다. 어떻게 군대보다 더한거같다

뭔 호칭에도 민감하고 \"다나까\" 쓰버 손님들 앞에서는 웃음짓지만 뒤돌아서면 분위기 영 아니다. 요즘  증말 맘고생 심하다. 유통이 왜

좆같고 퇴사자가 많은지 알것다 일이 힘들면 마음이라도 편하게 해주고 시키면덧나나? ㅅㅂ 뭐든지 궁금한거 물어보라고
 
하지만 솔직히 물어보기도 짜증나고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