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하면서 친척들이나 지인들한테 다 까발리네 ㅋㅋㅋ
아들내미 2녀석 집에서 놀고있다고 ㅋㅋㅋ
시 벌 내가 큰아들인데
난 시발 이제 그만둔지 4일밖에안됐고
나이 25살에(내년 26) 8천 모은거면 할만큼한거아니냐? 인간적으로?
시발 한두달 쉬었다가 좀 기술좀배울라고 했더만..
시 발 집에서 뭐 대학을 보내줬어 뭘 해줬어.
학원한번 안보내준 인간들이 존나게 싹싹맞네
성공하면 시 발 결혼해서 내가 자주 찾아가나보다 진짜 제사도 안지낸다 드러워서
뭐? 그러면서 결혼?~ 결혼~?
어디 건방지게 능력도안되는 나한테 결혼이라 지랄이야
사업성공해서 30살쯔음에 결혼 할껀데 시 발 왜 신경쓰냐고 아파트 한채 해줄껏도 아니면서..
레알~ 낳아줬다고만 해서 부모가 아님... 책임을져야지 나한테 대학가라해놓고 세종대 합격했더만 시 발색기... 첫 등록금 500만원 없어서.
학교 못가고 바로 군대갔다오고 2교대같으공장따위에서 돈만 무식하게 모았다..
이게다 부모님책임... 평생 원망할꺼다
나한테 취업 눈치 주기만해봐 한번 하여튼 ...
아오 빡쳐.
ㅇ
잉간이 되라 !!!
그럼 먹은거 다 토해내 시끼야
자작나무 냄새가 !! ( 아무리 나도 첫대사가 압권이다 !! ) @#@ 년이 ???
25살에 8천정도 모을수 있나? 일년에 이천만원씩 저축한다쳐도 꼬박 4년인데? ㅎㄷㄷ
맞네 ㅋㅋㅋ제대하고 3년만에 8천은 쫌... 심했다 ㅋㅋㅋㅋ
로또나 프로토 토토해서 대박터졌냐? 25살군필에 8천이라니.
군대 면제냐?
군대 갔다왔다고 나와있음 ㅡㅡㅋ
(.. 댓글돌이 이 쉽색휘야 니가나와서 이색끼가 뭐라는지 설명해바
휴 개념없는 부모들 많아요. 그냥 독립하고 평생 안보고 사시는게 인생 편하게 사는 지름길이에요. 독립하세요.
외국에서는 원래 고교 졸업하면 부모가 쌩까버림 님도 대학 갈려면 대출받아서라도 갈 수 있음 근데 돈 잘버는데 그대로 쭉 나가도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