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에 50대중반분이 하시던일 결국은 오늘로 그분더하려고 버티다 밀려나고.. 내가 그일다해야해.. 좀마음이안좋고 미안하다.. 월급 100이면 많은거도아니고 그사람그만두고 다른계획도없고 막막한가보던데.. 사장이 칼이네칼.. 다른데 내가가고 여기서 계속일하게 양보하고싶어도 수습기간이라고 월급받고 오늘 보너스까지 얼마안되지만받아서 내가그만두면 사장이 날죽일려고할듯..
어찌해야하나.. 그동안 미운정도 많이들엇는데 세달 인수인계기간동안.. 내가 비켜줘야하나 근데 사장이 성격이 불이라 우리집에 몽둥이들고 쳐들어올까 무서버..
댓글 3
여기경리아가씨도 그분그만둬서 울상이고 그분이 안밀려날라고 자기가 업무 다쥐고절대안놔줫는데 나랑 경리아가씨도 설마 진짜 정리하겟냐 하는데 진자하네.. 여기경리아가씨한테도 괜히 눈치보이고 친구가 유통쪽에서 꽤 자리잡앗는데 자기밑에서 일하면 200은맞춰준다는데눈딱감고 여기잠수타버릴까? 그분여기서계속일하라하고..
에고(175.208)2010-12-29 16:32:00
무슨일 하는데 그래?
응?(180.229)2010-12-29 18:25:00
오지랖 넓게 남 신경은 꺼도 되는데 200짜리 두고 100주는데서 일하는 너는 정체가 뭐냐? 일이 존나 편하거나 비전이 있을수도 있겟지만
여기경리아가씨도 그분그만둬서 울상이고 그분이 안밀려날라고 자기가 업무 다쥐고절대안놔줫는데 나랑 경리아가씨도 설마 진짜 정리하겟냐 하는데 진자하네.. 여기경리아가씨한테도 괜히 눈치보이고 친구가 유통쪽에서 꽤 자리잡앗는데 자기밑에서 일하면 200은맞춰준다는데눈딱감고 여기잠수타버릴까? 그분여기서계속일하라하고..
무슨일 하는데 그래?
오지랖 넓게 남 신경은 꺼도 되는데 200짜리 두고 100주는데서 일하는 너는 정체가 뭐냐? 일이 존나 편하거나 비전이 있을수도 있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