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에 50대중반분이 하시던일 결국은 오늘로 그분더하려고 버티다 밀려나고.. 내가 그일다해야해.. 좀마음이안좋고 미안하다..
월급 100이면 많은거도아니고 그사람그만두고 다른계획도없고 막막한가보던데.. 사장이 칼이네칼.. 다른데 내가가고 여기서 계속일하게 양보하고싶어도 수습기간이라고 월급받고 오늘 보너스까지 얼마안되지만받아서 내가그만두면 사장이 날죽일려고할듯..

어찌해야하나.. 그동안 미운정도 많이들엇는데 세달 인수인계기간동안.. 내가 비켜줘야하나 근데 사장이 성격이 불이라 우리집에 몽둥이들고 쳐들어올까 무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