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한 살 더 쳐먹으니까 26살이 되겠군요.

언제부터였을까요. 고1때부터 존나게 공부안하고 있다가 결국 고졸인생으로 종마치고 이제 새해에 나이 한살 더 쳐먹어서 26살 캐백수로 전직하는

부모님 등골만 존나게 쪽쪽 빨아먹는 개 씨팔놈입니다.

진짜 진지하게 취직해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고 싶은데

수능 준비하기에는 너무 늦었구요. 다행인건 군대갖다왔고 공무원 준비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야간 대학이라도 알아봐서 취직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정말 ㅜㅜ 눈물이다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