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일이면 24 되는 전역한지 10개월가까이된 백순데
아빠 입김으로 우체국집배원들어갔어
근데 이틀 교육받고 안하겠다고 얘기하고왔어
빠르면 2년 늦어도 3~4년근무하면
이제 기능9급공무원이고
안정된직장이라고할수있는곳인데,
딴따라여도 좋으니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겠다고, 집에서 쫓겨나게생겨뜸.
요단강 건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