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일이면 24 되는 전역한지 10개월가까이된 백순데 아빠 입김으로 우체국집배원들어갔어 근데 이틀 교육받고 안하겠다고 얘기하고왔어 빠르면 2년 늦어도 3~4년근무하면 이제 기능9급공무원이고 안정된직장이라고할수있는곳인데, 딴따라여도 좋으니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겠다고, 집에서 쫓겨나게생겨뜸. 요단강 건널까?
댓글 10
진짜 답없다. 우체국집배원 못해서 안달인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물론 다른 큰기업들보다는 못해도 박봉이어도 안정된 우체국집배원..
entombed(entombed)2010-12-31 09:59:00
부모 소개로 들어가면 못해도 1년은 있다가 나와야 부모 체면이 사는건데 왠지 부모가 억지로 꽂아 주면 조난 하기 싫어져
진짜 답없다. 우체국집배원 못해서 안달인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물론 다른 큰기업들보다는 못해도 박봉이어도 안정된 우체국집배원..
부모 소개로 들어가면 못해도 1년은 있다가 나와야 부모 체면이 사는건데 왠지 부모가 억지로 꽂아 주면 조난 하기 싫어져
나지만 내가생각해도 답없다 아.......
답없는 새끼네
불효자네 씨발
그냥 빨리 죽는게 효도하는 길일듯
잘했어 적성안맞으면 대통령도 못하는거지.. 니 하고싶은거 해
그기회 나주면안되냐
지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겟다는 왜 다들 지랄을할까 ㅋㅋ
냅둬 그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