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둘다 중졸인데 서울대 수석합격

이런건 돌연변이처럼 개천이서 그야말로 용나는격이고

대부분 부모가 학습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DNA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또 그게 비슷한 사람끼리 섞이면 유전학적, 선천적으로 비슷한 아이가 만들어지는것 같다.


물론 뇌의 활용은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활성화 시킬 수 있지만

부모가 중졸이나 고졸, 실업자 신세라면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반증이기에

가난의 대물림은 계속될 수 밖에 없는것.


이건 생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 ㅠ

나도 돈있어서 과외하면 서울대 갔다라는 소리는

정말 병신 찌질이들의 자위질에 불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