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둘다 중졸인데 서울대 수석합격
이런건 돌연변이처럼 개천이서 그야말로 용나는격이고
대부분 부모가 학습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DNA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또 그게 비슷한 사람끼리 섞이면 유전학적, 선천적으로 비슷한 아이가 만들어지는것 같다.
물론 뇌의 활용은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활성화 시킬 수 있지만
부모가 중졸이나 고졸, 실업자 신세라면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반증이기에
가난의 대물림은 계속될 수 밖에 없는것.
이건 생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 ㅠ
나도 돈있어서 과외하면 서울대 갔다라는 소리는
정말 병신 찌질이들의 자위질에 불과 ㅠ
솔직히 좀 앞뒤가 안맞네요. 물론 뇌의 활용은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활성화 시킬 수 있지만 <- 여기서 끝임.
부모핑계좀 대지마셈 솔직히 공부를 존나 해댔으면 공부를 잘하게됨. 운동도 그렇듯이..
어디가 앞뒤가 안맞다는건지 말로 설명을 해봐
물론 유전자 영향이 있는건 사실인데 하면 다 잘할수는 있음. 정도의 차이가 문제가 될뿐이지..
\'나도 돈있어서 과외하면 서울대 갔다\' 라는 소리는 이다. 내 얘기가 아니고 ㅄ아
이미 노력해서 좋아질수있다고 했는데 부모님들은 그렇게 안했으니 자식도 그렇게 안하는 유전자라는거 자체가 솔직히 설득력없음
선천적으로 떨어지는 유전자를 물려받았어도 후천적으로 어느정도까지는 그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데 그런 시도조차 안하는 ㅄ들이 있다는거지 답답아
공부존나게못한놈이 \"나도 돈있어서 과외하면 서울대 갔다라는 소리\"는 정말 병신 찌질이들의 자위질에 불과 ㅠ
맞는말이다 예전에 미국 대학교에서도 이런거 부모 직업과 자녀들의 직업 샹활수준 연구했는데 부모가 공장 노동자면 대부분의 자녀들도 똑같이 공장 노동자 되고 부모가 의사거나 변호사면 그 자녀들 대다수가 의사 변호사 되었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고 확실히 공부유전자는 노력도 있지만 본능적으로 타고나야되는거야
하지만 공부존나게 안하는놈이 \"나도 유전자 좋았으면 서울대 갔다.\" 이것도 병신찌질이 자위질
본능 타령하지마라 직업 물려받는거야 부모님이 그런직업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쪽에 관심있어지고 노력해서 그런거 아니냐??
그런것도 있지만 확실히 공부하는 머리, 즉 학습 인지 능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게 정말 크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봐라 부모님이 서울중앙지검 판 검사인데 공장 2교대 가는 자녀들 본적있냐? 아니면 부모님이 의사인데 자식들이 공장 2교대 유통같은 막일하는 집안 본적있냐고
글고 상류층 부모가 둘다 법조인이라도 자녀는 의사, 교수, 상경계열로 다양하게 졸라 잘되더라
기본적으로 공부하는 머리는 타고나는게 가장큰거고 본인 노력여하는 몇프로 안된다 기본적으로 엄마 아빠가 판검사 의사면 좋은 유전자만 타고나오기때문에 막장직업 가질수가 없는거다
유전자 물려받는거야 사실이지. 하지만 후천적 노력이 더 중요한거 아니냐. 의사,판검사,변호사 이런사람들 자식은 환경도 공부 하는환경(학원쪽집게과외 등등) 이런걸 해서그렇지만
진짜 공부는 혼자하는거다.. 스킬이나 유형,정보 같은건 얻을수있어도 자기가 공부를 존나게 하려는 의지가 제일중요한거다
그 후천적인 노력까지 하는애들이 서울대를 가는거지
그리고 서울대 가는 빈민가의 자녀는 정말 돌연변이처럼 영리하게 태어난 아이고
돈때문에 공부여건이 잘 안되는 경우도 많지만.. 자기가 존나 열심히 일하면서 그것도 바꿀만한 의지가 있다면 공부로도 성공할수있다.
미키 니가 한 생각을 나도 어릴때 참 많이 하면서 자위했는데 살다보니까 그게 아니더라
야 생각해봐 너님들 서울대 의대나 법대 신입생들중에 부모가 일용직 노가다하고 반지하 월세방살고 한달수입 백만원도 안되는 집안 애들이 서울대 연대 고대 입학하는거 본적있냐? 물론 있기야 하지 그런애들은 십년에 한명 나올만한 애들이니까 예외로 하고 서울대 의대 입학생들 한번 봐라 부모가 다 고위공무원 대기업 임원아니면 전부 의사다
ㅁㄴㅇ야 정말 니가 그렇게 말할만큼 공부를 열심히 해봤냐?? 진짜 장승수처럼 인간승리 악바리로 해봤냐?? 고승덕은 아버지가 서울대의대니까 사시최연소, 행시수석,외시사석 . 하버드,예일,콜롬비아 로스쿨졸업
이거 다 쉽게한거냐?
아직도 본인만 노력하면 의사되고 부자되고 할수있다는 사람들은 아직 이 세상이 얼마나 더럽고 서민들의 출세길은 원천적으로 봉쇄되어 있다는걸 모르는 사회 초년생이거나 어린사람인데 나도 어릴적엔 그렇게 생각했지만 사회생활 하다보면 그런일 일어나지 않는다고 뼈저리게 느끼게된다
진짜 고승덕처럼 공부하면 저정도까지는 아니라도 7급공무원 뭐 이런거쯤은 누구나 할수있다
이거// 그걸 가지고 찌질이 색기들은 돈 잘버는 부모가 과외해줘서 서울대 왔다고 찌질거리지. 물론 그것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결론은 당사자의 지적 능력, 지능임
유전자가 존나 안좋고 상황 개안좋고 해도 9급공무원정도는 될수있는거아니냐
요즘 세상에 9급공무원만 되도 출세한건데
그래 머리 나빠도 고승덕처럼 하면 7급은 될수 있겠다
근데 과연 고승덕처럼 인생포기하고 그렇게 할수있는사람이면 더이상 저능아가 아니지
그게 후천적노력이지
ㅇㅇ 그러니까 조금 무식한 머리 갖고 태어나도 졸라 진짜 개 열심히 하면 머리 좋은놈이 평타치는수준까진 올라갈 수 있다 이거지
하지만 아무리 죽을듯 피똥싸도 머리좋은놈이 노력하는 수준까진 죽어도 못감
7급이 머리좋은놈의 평타냐?
이게 선천적으로 주어지는 gift 로 인해 발생하는 한계
ㅇㅇ 내 주변에 머리좋은대 고대에서 짤리고 술 여자끼고 놀던놈이 심심해서 시험봤는데 7급 가더라
후천적 노력이 결코 쉬운게 아니야.... 극단적인 예이지만 한번 생각해봐 아버지는 알콜중독에 매일 엄마 두들겨패고 자식들도 두들겨 패고 매일 도박한다고 돈내놓으라고 하고 살림 처부시고 그러는 집안에서 공부해서 서울대 의대가는 애들 얼마나 될까? 근데 아버지가 의사라서 모든 지원다해주는 빵빵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서울대 의대가는애들이 훨씬 더 많지
사람이 주제를 알아야지. 자기가 주어진 상황(유전자,환경 등등)에 맞춰서 최대한으로 이끌었으면 그게 성공이지. 머리좋은놈이 노력하는수준 따라가는소리하고자빠졋네
그러면 머리좋은놈이 노력아무리해봣자. 부모님이 대기업기업 사장인거 따라잡을수있냐??
그니까 ㅄ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라고 그따위로 개인적인 만족으로 해석하지 말고. 머리가 떨어지면 니가 말한 고승덕처럼 노력해도 죽어도 의사는 못된다고 이걸 못알아쳐먹겠냐
그니까 어려워서 문제라는거지. 절대못한다 하면서 가능성을 아예 배제시키니까 될것도 안되는거다
개인의 능력을 이야기 하는데 왜 축적된 재산 이야기가 나오냐
니가 TV를 통해 보는 성공 스토리는 전부 머리가 되는애들 이야기라고 너같은 새끼들이 그런거 보고 나도 할수있어 하고 용기내는건 좋은데 결국 되는건 노력뒤에 바탕이 되는 재능이 필요한 일이라고 ㅉㅉ
제발 좀 \'객관적인 시각\'으로 생각해보자. 그럼 내말이 이해가 될거다
현실적으로 냉철하게, 응?
개인의 능력이건뭐건 성공이라는거는 돈을잘벌던지, 사회적지위가 높던지 하는거아니냐?? 돈의 경우는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부모님 잘만난거 이길수있냐
난 밥먹으러 뿅
현실상황에 맞춰서 줄이는거지. 아예포기하는거냐?? 돌아가신 정주영 회장은 초졸이다
정주영회장은 1975년 경희대학교에서 명예공학박사, 1982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1985년 연세대학교에서 명예경제학 박사, 1985년 서강대학교에서 명예정치학박사, 1986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1995년 고려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 1995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명예인문과학박사
받았다. 무슨 아이슈타인이나 에디슨이 꿈도 아니고 지적능력 타령이냐
어느 정도는 유전이 된다에 공감. 막상 자신이 부모로부터 불행한 정신적 장애나 육체적 장애를 물려받았다면은 후천적으로 좋아질거다라는 생각을 버리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