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로그래머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모든 툴이라는게 결국엔 사람이 만든거고, 프로그래머가 만든거야.

즉, 사용하는 입장에서 매우 쉽게 만든거지.

그런데 사람들은 엑셀 할줄아냐? 한글 할줄아냐? 뭐 엑셀,PPT, 프로그래밍이 뭐 대수로운건지 안단말이야.


예를들어 오토캐드, 인벤터를 봐바.
이것도 결국엔 툴이거든? 사람쓰라고 만든툴이야. 즉 설명서보고 자기가 창조적으로 설계할수 있는 지식이 있으면
툴의 간단한 조작법은 익히고 지식을 기반으로 툴을 사용하면돼.

근대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계를 배우는게 아니고 오토캐드 즉, 툴사용법을 배우더러.. 그것도 학원에서 ㅡㅡ
캐드 아무리 잘해봤자 어따써먹어? 지가 설계, 설비하나 할줄모르는데... 


대표적으로 니들이 포토샵을 할줄안다고해봐. 여러 효과를 줄수있고 한대 너의 미적감각 즉, 디자인 감각이 존나 병1신같아.
그러면 그게 포토샵을 할줄안다고 봐야 맞냐? 솔직히 난 그건 아니라고본다.

엑셀? 이것도 결국엔 툴이고 대부분 MS, 한컴등 큰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만드는 프로그램은 F1키 누르면 도움말뜬다.
도움말이 생각보다 엄청 잘나와있어. 예를들어 한글에서 자간 단축키나 사용법을 모르지? 그러면 보통 너희들은 네이버에 쳐물을꺼야.
근대 이게 F1 눌러서 프로그램 도움말 누르면 다 나오는거야.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프로그래밍 할때 MS의 MSDN을 참고하는것과 같으이치야. MSDN에는 해당 언어의 예제소스등 프로그래밍의 정석이거든.



진짜. 돈내고 툴사용법을 배우는 바보같은짓을 하지말자.
툴사용법을 배우는것이아니라. 설계,설비,디자인능력, 즉 창조적인 능력을 배우는게 맞다.
오토캐드를 배운다 -> 도면해독 능력과 설계능력 등

이렇게 나와야 하는게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