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고 직장도 없고 고졸(또는 그 이하)학력에다가 자격증 그딴거 개나 줘버린 사람들.

거기다가 지금 진짜 인생의 굴곡선을 타고 있어서 정체성을 의심하면서 심리적으로 정말로 절박한 사람들.

어떻게든 자수성가 해보겠다는 사람들.

2011 신묘년에는 좀 잘해보라는 의미에서 제가 충고하나 해드립니다.

알겠습니까? 나이를 왠만큼 먹으면 학력이 정말 좋지 않은 이상은 뭐 빽이나 그런거 없는 사람들은 진짜 좆도 없는 사람들은

일단 돈을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택배같은거 알바좀 해서 돈 좀 모아놓은 다음

노량진으로 가세요.

제가 위에 제시한 정말 불쌍한 조건들에 드는 사람인데 정말 나는 공부가 좆도 안된다. 이건 내 길이 아니다. 라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평생 중소기업 생산직에서 이리저리 굴리다가 골병들어서 죽는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람이 정말 태산 같은 곳의 낭떠러지에 서면 180도 달라진다고, 마음가짐을 달리하셔야 합니다.

일단 돈 좀 모으세요. 생산직같이 좆같은 노동환경같은 곳에서 폐병걸려서 죽을 일 말고 다른 일 좀 하다가(아르바이트) 돈 좀 모아노은 다음에

노량진으로 가세요. 거기가서 적어도 2년 안에는 끝장 보겠다는 생각으로 2년 생활비를 악착같이 모은 다음에 노량진으로 가셔서

절약하면서 9급 공무원 준비하세요.

사람 인생에 기회는 3번 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미 2번의 기회는 놓쳤고 마지막 기회가 지금 입니다.

지금 진짜 좆도 없는 사람들은 9급이 답입니다.

2011 새해에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