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새끼 밑에글보면 유전적으로는 대충 중상급의 두뇌와 끈기를 가지고있음하지만 현실은 집안빛이 장난이 아니고 집이 내는이자가 거진 100가까이됨(이건친구 상처받을까봐 물어보지못함)아버지는 사업실패등등 실의에 빠져 백수고 엄마는 일용직 일 가끔함생활비랑 빛갚기엔빡세서 친구 대학도 포기하고 19~27세 현재까지 알바만 죽어라 하면서 자기 최소생활비 제외모든 수입을 집에다가 꼬라박음지금이시간에도 돈벌고 있음..ㅡㅜ;;;가끔 퇴근하면서 담뱃값꿔달라고 울집에 들르는데 정말 포풍슬프다
아남일아니라서더가슴아프겠다친구잘챙겨주고너두힘내라빠샤새해복많이받고일잘풀리길응원해줄게힘내라
어이구젠장,,
이렇게 처참하게 사는 사람들 더 늘지 줄지는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