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고 치사해서 잘나지고 말지...이런 생각으로.힘들고 비참해도, 열심히, 꿋꿋하게, 살아갑세. 정.... 좌절하고 싶고, 죽고 싶으면,노력이라도 해보고 죽자고..그것도 안해보고 가는건 아깝지 않나..찌질대고 궁상거려봤자 달라지는게 뭐가 있나?열심히들 살자올 2011년, 원하는 직장 취업하길 빔다!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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