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나 여자입장에서 시집 올 생각이 들까요?
아니면 직업보다 사람이 문제일까요?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게 되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찾다보니 로드샵이나 백화점분야인데 나중에 결혼할 생각하니 걱정이 되네요.
남자들도 백순이,간호사,스튜어디스,유치원선생 이런 분야 종사자들에 대한 편견이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