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남성입니다.
IT 분야에 경력직으로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는데요(IT 분야에 4년 경력이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2009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1년 4개월 정도의 공백기간이 있습니다.
공백 사유는 공무원 준비고요.. 3개월 정도는 쉬고 그 뒤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아버지가 작년 8월 쯤에 뇌출혈로 쓰러지시는 바람에 다시 취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면접 시 공백기간에 대한 설명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공무원 준비했다고 하면 좋지 않게 본다고 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걍 솔직하게 얘기해 비록 실패하긴 했지만 어쩌구 저쩌구 포장해서 잘 얘기하는 게 나. 괜히 어설푸게 야부리 까다 뽀록 나면 아예 안뽑힌다.
안좋게 보나? 그냥 그러려니 하지 않나 요새 워낙 개나소나 공시경험생들이 많아서 하다 못해 내가 옛날에 다녔던 공장같은 경우도 전원 고시 or 공시경험생들이었는데 ㅋㅋ 그냥 뭐 둘러댈거야 많지 집안일 도와드렸다고해 ㅇㅇ
그냥 솔직한게 최고인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