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때부터 진로때문에 불면증도 생기고 . 친구들과 만나서 놀아도 유쾌하지 못했다

다 머리 한구석에 진로에 대한 걱정때문이였는데...

23살때부터 고민했던 이 걱정거리가......31살이 되어서도 전혀 풀리지 않고있고

전혀 해결되지도 않았다 .

물론 고민한느동안 알바는 했다 .

하지만 다른 친구들처럼 무언가를 이뤄내진 못했다 . 취업을 해서 돈은 2억이상을 모았다거나

남들이 따기 어려워하는 자격증을 취득했다거나 . . 아님 연봉 많이 주는 취업을 했다거나 ..


8년동안 고민만 하고 살아왔고 . 앞으로도 그럴거같아서 매우 걱정이다 ..

걍 닥치고 생산직장에 들어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