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선을 다해서 뭔가를 해보면 안될까?

이력서 쓰기 어려우면.. 이력서 관련된 책들 사서보고..

면접이 어려우면 스터디 만들어서 해보고..

아니면 면접 준비 책에서 주는 면접관 사진(인상 완전 험악함 --;; 압박 쵝오) 벽에 붙혀놓고 혼자 연습해라..

사람은 그냥.. 운이나 주변의 도움도 필요하지만.. 그런거 안되면 일단 지르고 보는게 맞는 것 같다.

새해에는..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