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장 정말 가기싫었는데
막상 돈벌려고 이리저리 찾아보니깐 정말 공장말고는 일할때가 없다,,
제작년 말에 군대전역하고 집나와서 독립한답시고 공장에서 4개월가량 일하고 존나 띵가띵가 놀고 개병신처럼 지냈더니
어느덧 1년이 후딱 지나가버렸다,,진짜 연말에 생각해보니 정말 내가 1년동안 뭘했는지 존나 한심하게 짝이 없었다,,
그때 그 공장에서 그냥 참고 일했으면 그래도 돈 6백은 모아놨지 않을까싶네,,
낼 시급 5천원짜리 장기알바로 간다,,정말 인간이길포기하고 7월달까지 일할생각이다,,
 새해도 이제 시작됬는데 정신차리고 내일 공장입사하는 취갤형님들 꽤있을듯싶네.,

참고로 내나이 24살인데,, 아 존나 답답하다,,,,, 그런데 대학에 대한 미련은없다;;;;
이거 존나 잘못된 생각이야??? 요즘 대졸자들 취직안되가지고 도서관 짱박혀서 청년백수도장찍고 고시공부하던데
이런 사람 울나라에 졸라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