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는 것을 한번 월 단위에서 일 단위로 비유해서 축소시켜서 생각해보자.요구자인 갑과 프로그래머 을의 이야기다.갑 : 을아 넌 프로그래밍 잘하지? 내가 만원 줄테니까 오늘까지해라.을 : 네.갑은 프로그래밍이 쉬운 줄 알고 2시간이면 다하겠지라고 만원을 줬다고 생각할 것이다.하지만 현실은..을은 하루 중 20시간을 프로그래밍하는데 힘을 썼다...요약프로그래머는 일하는 시간이 많지만 박봉이다..
그래서 미국이나 외국으로 많이빠지는군요 .. 실리콘발리?? 이런데 한국사람 많다고 하더라구요 ,,,
1년을 하루로 바꿔보면 갑 : 오늘 6시까지 이렇게 이렇게 프로그램 코딩해서 버그없으면 됩니다. 하고 9시에 말함
근데 갑자기 10시에 와서 갑 : 아 이거 조금 바껴야됨 근데 할수 있지?>
또 11시에 와서 갑 : 어 이건 이거 아닌거같네 바꿔
또 1시에 와서 갑 : 지금까지 만들어놓은거 마음에 안드네 바꿔
반복
5시쯤에 와서 갑 : 야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안되겠다 이거 기능좀 추가해주라
근데 저 기능 추가하려며 프로그램 다 뜯어고쳐야됨, 그래서 을이 시간내에 못할꺼같다고 하면
갑 : 까라면 까
그리고 을은 밤을 샜다....
니가 공장에서 2교대를 하든지, 공사현장에서 몸으로 일해봐라.. 딱 3일이면, 프로그램업체 니네 사장 똥꼬라도 햛았어라도 그 자리 계속 유지하고 싶을거다..
악으로 파스값 써 가면서 버티는 불쌍한 인생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 나도 몰랐는데 겪어보니 시발 젠장 인생이다
공사판이 힘든건 인정해. 근데 한 시간만큼 돈은 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