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배우세요.
내친구는 실업고졸출신으로, 20살 1999년에 60만원 월급받고 취업해서,
지금은 서른두살 기술 10년차에 월급이 300입니다. 명절때, 여름휴가때 휴가비 따로 나옵니다. 지금은 주5일제입니다.
기술 배우세요 착실하게.
공부로는 안된다는거 이제 깨달을 때 되지 않았습니까?
친구한테 물어보니, 월급 초봉 100받고서라도 기술 배우러 오는 사람은 있는데,
야근 몇번 시키면 좆같다고 때려쳐버린다더군요.
정말 근성이 썩어빠졌습니다.
어디가서 얼마나 월급 많이받고 일하게 될진 모르겠으나,
그따위근성으로는 절대 인생 옳게 못살겁니다.
오해하지마세요. 기술생산직 공장이 좋다고 들어가라는게 아닙니다. 나역시 내자식이 무작정 기술이나 배우러 가는거 원치 않을겁니다. 하지만 세상한탄이나 하면서 나이 서른 쳐먹도록 잉쓰밥백질이나 할바엔 기술이라도 배우라는 말입니다.
나중에 옮기는 한이 있더라도, 먹고살 기술 한가지 갖고 있으면 든든하지 않겠습니까?
도대체 왜 대학안갑니까? 아니 얼마나 병신이면 부모가 대학조차도 안 보내줍니까? 부모가 슈퍼마켓 운영하면서 자식새끼는 인터넷질 유흥질 백수질 다 하는데 얼마나 병신이면 부모가 포기한거죠? 그래도 집에서 먹고 사는거 보니 부모가 일말의 희망은 갖고 있는거 같은데 왜 그런 희망도 저버리고 집에서 처묵처묵 하고 있는거죠?
눈감으면 영세업체한테 코베이는 세상에 아무데나 들어가서 닥치고 기술이라니 하다못해 대학이라도 나와야 사람대우도 받고 승진속도도 급여인상도 확연히 다른데 왜 사람들이 대학을 갈려고 눈에 불을 키겠나요 아무리 열폭질에 자살병이 걸렸다고 하더라도 그건 아니죠 그리고 이건 언제 해명할건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mployment&no=77274
그리고 제발 씨발 같이 서로 눈깔마주보고 구멍가게 슈퍼백수들이 조증이 가장 치닫아 오른다는 주말 저녁에 삼겹살이나 같이 궈먹자니까?? 빨리 슈퍼 전번이랑 좌표부터 까고 지껄이세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mployment&no=85517
돈 받고 계속 꾸준글 올리는거? 무슨 알바하는거 같은데...
ㄴ이새끼는 알바가 아니라 그냥 지 혼자 열폭 근자감으로 대졸 구직자들 까는거야 그거라도 까야 고졸인 지가 우세하다는걸 입증할수 있으니까 그리고 가끔 관심 떨어지면 자살드립도 치는놈
모두가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대학에서 기술 안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