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돈모아서 딱히 하고싶은것도 없고 뭐사고싶은것도 없고뭐 이건 일반다른사람들에 비해서임취미도 특별히 돈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술도 잘안먹고일체 돈이란게 적게 들어가는 인생패턴인데..요즘따라 내가 왜살고있는걸까라는 느낌이 듬 흔히들 말하는 돈버는기계가 됀거같음그래서인지 퇴사고민을 털어놓은 유일한선배가 나에게 한이야기가급하지않아서 그런생각이 드는거라고 말하기도했음정직원으로 돼면 내 인생은 잠일잠일잠일 하고 1주에 많아야 1일쉬게 될텐데내가 왜사는건지 모르겠음...
나도다 후...
돈은 이제 4천정도로 달려가고있는데 ... 모아서 ;;;;;;;;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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