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들고 괴롭게 살거같으면, 그냥 죽어버리는게 좋지않냐? 물에빠져 뒤지던가, 수면제먹고 죽으면 남은 여생 받을 스트레스+물리적고통보다는 경제적일것같은데.. 어짜피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것인데, 왜 이렇게 아둥바둥 사는거지........ 이해가 안간다.
노무현은 대통령까지 했었는데 말년에 자살했자나. 그런걸 보면 인생은 허무한거 같다
ㄴ그 고인은 뒤에 캥기는게 있으니깐 죽은거고~ 고향에 아방궁 짓고 남은 여생 편하게 살수있었는데.... 심판당했지.
그럼 너도 죽지 왜사냐
그럼 너도 죽지 왜사냐
생산직 노동자 니가 그러니까 고졸이라고 무시당하지... 남보고 죽어라가 뭐냐
ㄴ 넌 어떻게 고졸보다 이해력이 떨어지냐
괜히 어르신들이 공돌이한테 자기 딸 못준다고 지랄발광하는게 아니다.
이해력의 문제가 아니라 개새키의 문제지.. 남보고 죽으라고 하는게 정상이냐
ㄴ 아 이해를 진짜 못했네 저놈이 애들보고 막 죽으라고 하니까 그럼 너는 왜 안죽고 살고있냐 이런뜻이잖냐 ㅡㅡ
ㄴ 그렇게 남에게 죽어라 죽어라 할꺼면 니나 죽어라 이런말이지 ㅡㅡ
ㄴ 지도 살려고 노력하면서 왜 다른사람한테 죽으라고 하는데 ㅋ
이 글쓴사람이 언제 다른사람보고 막 죽으라고 했냐??? 너 글 못읽냐? 이 글쓴사람은 자기혼자 죽고 싶다고 한거자나
대체 얼마나 글을 못읽으면 이런글이 남보고 죽으라고 하는걸로 보이냐???
배우고 못배운걸 떠나서 한글을 왜 못읽냐?????
ㄴ 어짜피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것인데, 왜 이렇게 아둥바둥 사는거지........ <-- 자기혼자 죽고 싶다는게 이런거냐?
그리고 모르는건 죄가 아니고 충분히 모를수도 있다....하지만 너처럼 모르는걸 우기는건 무식한짓이다. 대체 왜 무식한짓을 하는건데..? 이해가 안된다
ㄴ 의문감을 느끼는거잖아 물론 사람의 따라 다르게 생각할수도있는데 \"힘든데 뭐하러 사는거냐\" 이런뜻으로 해석되거든
야 생산직노동자 띱때야.... 내가 언제 죽으랬어..ㅠㅠ 나는 그냥 삶에 회의를 느껴서 감성적으로 다가간거야..
난 너처럼 돼지를 개라고 우기는 무식한 새키가 제일 싫더라 이만하자
아무리 돼지라고 설명해줘도 너같은 무식한 새키가 개라고 우기는데 나보고 뭐 어쩌라고
ㄴ 아 미치겠네
ㅇㅇ//내가 뭘우겼는데?
ㅇㅇ//무식한 나도 알고있는게 있는데 글 자체는 사람주관에 따라 다르게 해석할수있다는걸 알고있다. 나도 잘못했지만 너도 다짜고자 고졸이라느니 공돌이라느니 하면서 차별대우하는건 정당한거냐?
생산직노동자 띱때야 나한테사과를해야지..ㅠ_ㅠ
ㄴ 미안하다 오해해서..ㅠㅠ;
ㄴ 미안하다 오해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