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사무실에 쳐박혀 있으래서 2달을 버텼더니..
후..
산업안전공단 매뉴얼 혼자서 만들고 있고.. 오늘은 외국계 인증 심사보고 왔다..
아는 건 하나도 없는데 점점 안드로메다로 빠져드는 기분이다..
여기 와서 캐드 독학에..대학 때 잠깐했던 파포도 손보고 있고..
이제는 포토샵까지 깔딱이고 있는 날 보게 된다..
날은 추워도 현장이 참 편했는데..
요즘은 상무 직속 비서가 되서 조낸 스트레스 받는다
맘 편히 청원경찰 자리나 알아봐야 겠어..ㅜㅜ
청원경찰은 머 스트레스 안받는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