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위에 합격한곳은 거리가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곳이 면접만 보면 되는데요.
집과 가까운 거리에 면접만 보면 합격할수 있고..그 회사도 좋게 보고 있거든요..그래서 될수 있으면 집가까운데
가서 일할려고 합니다.
둘다 직종은 똑같고 연봉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집가까운 곳은 다음주에 면접이 잡혀 있고요.(전화상으로 얼굴만 확인하고 일 같이하자고 했음)
그래서 면접보면 바로 일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맨처음 합격한곳을 2주 정도 늦추고 집가까운곳에 합격하면 그쪽으로 갈려고 합니다.
혹시 몰라서...2주정도 늦추는건데..마땅한 핑계가 없네요..
아프다고 해도 2주까지 걸릴만한게 없을것 같고..입원을 해야 되는건데..
나중에 2주뒤에 못가겠다 해도 별탈없는 핑계거리가 있을까요? <---물론 이건 쉽지 않겠지만..
운좋게 취직해도 안되는놈은 좋게 풀리지가 않네요..
집가까운게 얼마나 좋은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안됩니다.
가끔 입사일부터 전역 3일남았는데 입사못해서 퇴사한사람도 있습니다.
생산직노동자님은 왜케 부정적이신지..다른데 답변단거 보니..;;가능할것 같은데...집가까운곳이 너무 아까워서요..마땅한 핑계거리좀 부탁드려요..
음.. 중소기업이면 말잘하면 대부분 될꺼야 나는 예전에 좀 쉬려고 3주정도인가를 전직장에서 인수인계를 해야된다고 쉰적있다. 물론 근로계약서는 작성한 상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