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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잉쓰밥백질 하면 누구나 안좋게 보지

그런데 나는 좀 다르게 본다.

보통 잉쓰밥백질 5년 이상하는사람 못봤다. 아무리 길어도 최고가 5년이었어

5년정도 잉쓰밥백질하면 그 안에 자기가 하고싶었던일 이 뭔지, 하고싶은 일 이 뭔지

어지간해서는 자신에대해 통달한다.
 
누군가는 그 5년동안 돈을 벌어도 얼마는 버는데.. 이런 소리하는데 돈 물론 중요하지

그런데 나는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게 내가 살아가야할 이유라고 생각한다


 보통 한국의 성인들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 모르는사람이 태반이지

그냥 노래방에서 아가씨나 끼고 놀고, 술이나 마시면서 뒷담화나 까면 그게 좋은건줄알고 열심히 하는사람들도 많고


그에비해 잉쓰밥백질을 좀 해본 사람들은 자신에대해 솔찍해

하기싫은일을 싫은거고, 하고싶은 일 찾아다니는 모습많이봤다.

인생은 장기전이다.. 세상은 이따위로 이야기 하지 \"참다보면 일이 좋아진다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이런개소리는 니들끼리 하라고 그래. 본인이 하고싶은걸 해야지.. 남이 좋다고 하는일은 남이나 좋은거더라고


또 외부에서 내부를 향한 각성 은 아주 저급 이고 그 생산성도 미약해.. 자기 각성이 재대로 되질않는다

그에비해 내부에서 외부를 향한 각성은 그 생산성이 훨씬 뛰어나더라.. 이건 내가 겪은 일이고 봐온걸 토대로 하는 이야기야


물론 생산직도 필요해

하지만 그건 사회에 필요한거고

중요한건 젊은 나지. 나의 가능성, 나의 행복

물론 생산직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어, 그러면 된거고
 
그런데 과연 생산직으로 일을 하면서 느끼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일까

나의 가능성을 침해하고있지는 않을까?



잉쓰밥백질 해봐야 한달에 30만원 밖에 더 쓰나? 그거 주면서 부모가 생색내고 잉쓰밥백이라고 욕하면

독립해서라도 잉쓰밥백해도되.. 그런데 잉쓰밥백질 하더라도 마음편하게 해야지.. 전전긍긍할꺼면 안하느니만 못한거고

잉쓰밥백질도 스릴이 있으니까 해먹는거지.. 마냥 잉쓰밥백질 하라고 놔두면 그짓도 오래못한다

보통 자신의 길을 스스로 찾기 마련이더라


내가 생각하기에 젊을때 가장 중요한건 자신에대한 각성이고, 하고싶은걸 찾는게 우선이라는거야

대기업생산직이고 지랄이고 이딴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