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에 지방 국립 잡대학4년중퇴, 자격증도 없이 이제까지 아르바이트 메니져로 인생막장으로 살아왔다.

나이 너무 먹기전에 맘잡고 공장들어가 일하려고 규모 10인 100인 가릴거없이 중소기업 생산직, 웹디자인, 일배우실분, 상시모집 등등 30군데 이상 
이력서를 썼는데 면접은 커녕 문자 답장하나도 안오네

추노질 하는놈도 최소 2차 면접이라도 봤지 난 이게 뭐야  연락한번 안오고  
뭐? 중소기업이 사람 없어서 허덕인다고?  
배따신 소리하고 자빠졌네


내 더러워서  대학복학하고 기사 자격 시험공부하고 만다
중소기업 개새끼들아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