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에서 일안해보고 어디서 주워 들은거가지고 까면 본인 병신인증하는거고

내가 울산 현대자동차 사내 1차업체에서 2년정도 일했고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는중인데

학력은 인문계고등학교나와서 지잡대 다니다 중퇴한 상태인데 내가 젤 후회한게 남들이 얘기하는 보통이상

어서ㄹ프게 보통이다보니 상위소수집단과 하위소수집단빼면 중간이 대다수 차지하는게 정상이겠지?? 이 중간에서 경쟁할려면 얼마나 박터지겠냐??

생산직이 최후의 보루라고?? 어서ㄹ프게 꿈만키우다간 더 좃되는 수가 있다 주위에서 그나마 성공한 사람들보면 젊을때 한 우물파는사람들이

성공하더라 생산직도 생산직나름이라고 요즘 대기업 생산직가기 하늘의 별따기인건 알지?? 현대제철,포스코 이런데 지원하는 사람들 스펙보면

장난아니다. 고등학교 성적/출결 확실하고 기본 초대졸에 관련자격증 다수 보유등 그나마 젊을때 대기업 생산직 바라보고 준비한사람들이 

들어갈 확률이 높다. 생산직특성상 나이도 보기때문에... 

한예로 자기가 머리가 좋고 스펙도 좋아서 소위 명문학교졸업해서 대기업가는 정상적인 테크트리빼고 어느정도 노력해서 중견기업정도 갔다고 치자

아는동생 현대제철 3년차에 올해 28인데 연말정산한거보니 6800찍었더라 중견기업 3년차정도되면 4000정도 받기도 힘들거로 안다.

내 생각엔 특출난 머리 소유자, 몸 쓰고 고생하는일 정말 싫어하지 않는이상 오히려 젊을때 대기업 생산직 노리는게 우리나라 현실엔 나아보인다.

생산직도 종류도 너무 많아서 나열하긴 힘들지만 내가 경험한 현대자동차는 일은 정말 편해 막말로 초딩들도 할만한 수준이니까.. 근데 2교대라는게

좃같고 일자체도 단순반복일이다보니 하다보면 좃같은생각든다. 기술배우는것도 아니고 하나의 부속품이 된 느낌..

반면에 현대중공업같은경우는 일은 힘들고 위험하지만 본인스스로가 기술자라는 자부심이있고 경력이 늘수록 스킬도 늘어가는 재미가 있지

게다가 주간근무만 하다보니 교대근무에 비해 일이 힘들어도 참을만해

소위 생산직이라고 저임금, 복지개판에 일환경도 안좋고 단순한 일만 하는지 아는데 이런 생산직은 솔까 까여도 할말없다

하지만 생산직이라고 다 같은 생산직이 아니란걸 알아줬으면하는 바램에 이렇게 앞뒤 맞지도 않는 글 싸질렀다

여기서 까는 단순생산직은 옛날에도 존재했고 앞으로도 존재하고 대우도 마찬가지로 안좋겠지만 앞으로 기술직, 엔지니어들은

더욱더 대우받는 세상이 올거다. 

결론은 생산직가더라도 기술배우는데 가라 한살이라도 젊을때 준비하고...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다간 개좃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