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생산직 가고 싶어서 갑니까?
부모님을 보세요. 부모님이 뭐 얼마나 대단한 일 하고계신지 모르겠으나,
부모님들은 뭐 고생이 좋아서 합니까?
그렇습니다.
뱃대지가 쳐불러갖고 우리가 뭐라도 되는줄 아니깐 직장이 없는 겁니다.
그냥 지극히 평범, 아니 평범 이하 아닙니까?
그럼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쓰레기직장에서 쓰레기일 해야지요.
직장들 보세요. 제조/유통/노무/서비스 <== 이거 아닌일 몇개나 됩니까?
뭐 특출나다고 대기업 공기업 바랍니까? ㅉㅉ
착가하지마세요.
우리는 그저 그런 인생이고, 하루하루 입에 풀칠하며, 그저그렇게, 가늘고길게 살아가면 되는 겁니다.
그게 삶이란 겁니다.
고졸백수주제에 4년제 까니까 존내 짜릿하냐?
난 분명히 말했다 슈퍼 좌표 인증안하면 백수로 취급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