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에 대한 자기 합리화와 핑계는 가난의 영원한 친구이다\"

어디선가 한번쯤은 비슷하게나마 들어봤을법 한 말이다만...정작 곰곰히 곱씹어 보면 볼수록 뭔가 깨우쳐 짐이 느껴질꺼다..

가끔씩 생산직이 참 머시기 하다는 글도 자주 보고..대기업이 최고다...사무직이 최고다...등등 뭐 매일 보는거지만도...

무슨 일을 하건 아님 공부를 하건....미리 겁부터 집어먹고 체념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아울러 결과를 두고도 푸념하지 말고...

모든 과정과 결과에 있어서는...부모든 형제든 친구든...선후배든...조언은 해줄수 있지만...

선택은 다 너님들이 한거란걸 잊지 말도록...